폐쇄합니다.



개인적인 일로 아무 말 없이 이글루스를 그만뒀는데

헐..벌써 1년 하고 2개월이나 지났네요;

모두 안녕하셨는지요.

문뜩 생각이 나서 이제 문 닫으려고요. 그동안 방치한거도 있고.. 지우고 싶은것도 있고.. 기타등등.



개인적으로 슬픈 인연도 아쉬운 인연도 반가웠던 인연도 참 많았던 곳이었네요.

모두들 덕분에 즐겁고 행복했답니다.

여기서 제가 손을 떼기에 인연이 끊길지도 모르는 분도 계시고, 그렇지 않을 분들도 계시지만

제가 여기서 느꼈던 행복만큼 모두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.


어디선가 인연이 되면 또 뵐께요.

안녕히..


(이 글은 언젠가 제가 또 생각이 나면 폭파됩니다. ㅋㅋ)

by 유나 | 2008/12/03 23:29 | 트랙백 | 덧글(8)

트랙백 주소 : http://yukiena.egloos.com/tb/4764948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이십오 at 2008/12/03 23:37
벌써 1년 하고 2개월이 지난 겁니까..
Commented by 노랑잠수함 at 2008/12/03 23:40
아...
지난 해 추석 전후로 무척 바쁘시다고 헉헉대셨던 포스팅이 기억나는데...
그때 영상을 만들거라고 하셨던 계획은 그냥 무산인건가요? (내심 기대했는데...ㅠㅠ)

저 역시...
지난 봄,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분노(때아닌 스토킹 수준의 접근에 의한...) 때문에 근 십개월여를 닫아두고 있다가...
얼마 전, 다시 단장을 하고 새로 꾸미고 있습니다.

언제고...
다시 돌아오시면 또 들러주세요.
반갑게 생사확인할 수 있게요.~~
Commented by 너프 at 2008/12/04 07:42
우어어 ;ㅅ; 잉잉..
Commented by 대한 at 2008/12/04 15:00
아 그추석이 작년추석이었나..; - _-;;;
Commented at 2008/12/05 01:4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12/05 16:4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12/05 19:2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03/09 00:43
비공개 덧글입니다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