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

왔네요...

추석 끝나고 온다고 했는데 개천절 지나서 왔네요. 흠. 정말 엄청 오랜만에 온 것 같은 느낌...;;


영상 편집이 마감이 지나긴 했는데.. 아직 잔류량이 남아서 미적미적 하고 있는 중이에요.
마감날짜에 추월당하니 오히려 조급한 마음이 사라져서 담당자 분만 애 태우고 있네요. 푸훗;


아아.. 그나저나 저 없는 한달동안- 얼굴관리 하셨어요?
조만간 이글루스 가족들의 사진 공모전(?)이 발표될 예정이오니 차분히 준비해 주세요. ㅎㅎㅎ


잔류하는 것들을 마무리 짓고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.



........  설마 저 없는 동안 이글루스 문 닫으신 분 있으신거 아니죠?;

by 유나 | 2007/10/04 12:15 | 쫑알쫑알 | 트랙백 | 덧글(16)

점심먹고 잠시 짬이 나서. ㅎㅎ

편집 작업의 막바지.. 음. 열심히 한덕에 조금 여유가 남기도 하네요. ㅋㅋ 곧 들어가야 하지만..
너무 오랜만이라서 이거 참.. 타자 치는것도 왠지 이상한 느낌;;

잠깐 들려서 눈으로만 보다 가요.

추석은 이제 일주일 남았고.. 아. 고생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아- 음히힛


덧덧글은 나중에..

참. 그리고 재밌는 기사가 있더군요.


50대 택시기사 암바로 강도 제압해
한강 수상콜택시 다음달 운행

ㅋㅋㅋ
한강 수상콜택시.. 음. 비싸겠죠?

by 유나 | 2007/09/17 12:54 | 쫑알쫑알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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